남겨두고 싶은 이야기들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852번째 울림
2025. 12. 24. 852번째 울림
🎄남겨두고 싶은 이야기들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홍보 채널에 대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센터 홍보 채널을 이용하시면서 느끼신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은 2026년 홍보 채널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5 시민사회아카이빙사업 <변화의 기록>
부산그린트러스트
도시 선형 녹지축 조성의 기록
"부산그린트러스트(Busan Green Trust)는 2009년, '도시의 녹색 시민의 삶의 기반'이라는 선언과 함께 문을 열었다. 도시 개발이 가속화되던 시기, 부산의 공원과 숲은 행정의 관리 대상이기보다 시민의 생활과 분리된 공간으로 여겨졌다. 부산그린트러스트는 그 경계를 허물고 공원의 주체를 다시 시민으로 돌려놓기 위해 만들어졌다."
✨부산그린트러스트-도시 선형 녹지축 조성의 기록 내용을 발췌함
전문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클릭📌
🌱2025 시민사회아카이빙사업 <변화의 기록>
부산민예총
'윤석열 퇴진 부산시민대회' 예술행동의 기록
"부산민예총은 예술을 시민과 사회를 잇는 언어로 이해하고 있으며, 예술을 통해 사회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다. <중략>
2024년 '윤석열 퇴진 예술행동' 역시 그 흐름에서 진행해왔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들은 각자의 틀에 갇히지 않고 서로 협업하면서 '예술의 쓰임'을 확장하였다. "
✨부산민예총-'윤석열 퇴진 부산시민대회' 예술행동의 기록 내용을 발췌함
전문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클릭📌
혼자가 아닌, 함께라서 든든한 - 2025 활동가 커뮤니티 지원사업 <든든> 든든 공유회 & 송년파티 성황리에 마쳤어요!
🤗든든공유회 & 송년파티☕
<든든> 결과공유회 & 활동가 송년파티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든든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올 해 처음으로 시작한 10개의 든든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커뮤니티를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활동가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활동가들의 다양하고 행복한 표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Activist Page-log 14. 오다빈 활동가 편
'서로가 신뢰하는 세상을 꿈꾸며'
말 | 오다빈(성평등위아)
글 |이강영(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3명의 인터뷰어 활동가가 전하는 활동가 기록 사업 <Activist Page-log>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15명의 활동가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다음주 '울림'에는 정은주(부산어린이어깨동무)활동가가 전하는 김혜정(희망세상)활동가 편이 공개됩니다.
가치 더 같이
연말연시 넉넉한 마음 모집합니다!
행사물품 서로 빌려주고 빌리기할 분들은
📌아래 자세히 보기를 클릭!
🍊그 마음이 느껴지는 참 귀한 선물
이번 주, 제주공익활동지원센터 문미희팀장님께서 멀리 제주도에서 센터를 방문해 주셨어요. 제주의 맛있는 귤을 혼자만 드실 수 없다며, 미리 귤을 택배로 보내셨어요.
겨울 귤은 원래도 맛있지만, 담긴 마음 때문인지 유난히 더 맛있게 느껴졌었어요.😋
귤 박스 안에는 제주 농부가 함께 동봉한 카드도 들어 있었어요. 카드를 읽다 보니 '애지중지 키운 우리 아이, 잘 부탁해요'라고 말하는 것 같아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어졌어요.
귤과 마음을 마치 두 분에게서 받은 것 같은
참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이번 울림에 새롭게 소개된 정보 앞에는 🔴 동그라미 스티커를 붙여둘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홍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bsngo@hanmail.net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899, 양정센텀빌딩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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