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민사회는 무엇을 말하는가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847번째 울림
2025. 12. 17. 851번째 울림
지금, 시민사회는 무엇을 말하는가
시민의 숙의로 만들어진 이 결과는 부산 지역사회가 함께 쌓아 올린 공동의 자산이며, 정책과 제도로 연결되기를 기대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서 든든한 - 2025 활동가 커뮤니티 지원사업 <든든> 🤗활동가의 쉼과 삶으로 모인 커뮤니티를 소개합니다🤗
🚶♀️ 쉼과 연결, 길 위에서 다시 걷다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일과 삶의 균형을 바라는 활동가 모임
🍱 비건지향 건강요리
건강한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지키며,
든든한 한끼로 활동가 간 깊은 교류를 하는 모임
Activist Page-log 13. 정서원 활동가 편
'청년 이행기, 안전망이 필요하다'
말 | 정서원(부산청년들)
글 | 김영(부산여성회)
3명의 인터뷰어 활동가가 전하는 활동가 기록 사업 <Activist Page-log>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15명의 활동가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다음주 '울림'에는 이강영(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활동가가 전하는 오다빈(성평등위아) 활동가 편이 공개됩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부산 지역 시민사회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2025년 12월 10일, 부산시민단체협의회와 부산여성소비자연합은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쿠팡의 개인정보 관리 부실과 회원 탈퇴 방해 행위를 강하게 규탄하고 부산 지역 차원의 쿠팡 불매운동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어 시민 사회단체와 민변 등이 집단소송에 나섰습니다.
***이번 울림에 새롭게 소개된 정보 앞에는 🔴 동그라미 스티커를 붙여둘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홍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bsngo@hanmail.net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899, 양정센텀빌딩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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