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속으로>에서는 빛의 광장에서 확인했듯이 다채로운 취향을 가진 시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현상에 주목했습니다.
첫번째 강연(11/11)에서는 우리 지역의 의제들이 다양한 시민들과 만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시민이 '한번쯤 참여해보고 싶은' 액션을 구상할 수 있는 ‘기획’ 역량을 배워봅니다. 두번째 강연(11/18)에서는 회원 뿐만 아니라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과 '뉴스레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참견레터'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회원확대'와 '시민참여', 일석이조의 비영리 뉴스레터를 운영하는 노하우를 배워봅니다.
홍보담당자로 매주 뉴스레터를 보내드렸던 저 배가영 매니저가 다음주부터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웁니다😢 그리고 새로운 매니저 '이주원'님이 앞으로 15개월간 그 자리를 든든하게 메워주신답니다!!😃 화요일에는 다함께 환송과 환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산부 시기 동안 많은 배려를 해주신 멤버들에게 작은 선물도 나눴어요.☺️ 다음주부터는 이주원 매니저님께서 뉴스레터를 만들어주신답니다! 센터에서 새 홍보담당자님을 만나신다면 꼭 환영의 인사 부탁드려요!!